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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 후기

제 14회 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 후기




8시 정도에 도착을하여 세명의 개발자는 카페베네에서 커피라는 호사를 누리며 컨퍼런스에 입성하게 된다.

들어오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한쪽에서는 책판매(약 20% 세일)을 했고 오라클과 레드햇에서 기념품을 받게 되었다

-오전 10시

개회사 시작을 함 참가자는 대략 500명으로 추정(아까 staff가 약 500명 왔다고한다.)

 아나운서의 인사말과 함께 개회사가 시작이 되었다 사람들은 밑에 사진처럼 진짜 많았다.

(사진에는 다 못담았다...)



- [개회사] 한국 자바 개발자 7대 회장 유현석
class community implement Insight의 의미에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셨고
개발자의 권익 보호와 기술 공유에 대하여 강조를 하셨다.

유현석 회장님께서 하는 말씀중에 마음에 드는 부분이있었다.

"돈에 따라 움직이는 조직에서는 실제로 퀄리티 있는 소프트 웨어 를 개발하기 힘들다"
그리고 "사람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만들자" 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다.

- [축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이혁재

- [기조연설1] 한국 오라클 최윤석 전무

- [기조연설2] 한국 RedHat 사장 함재경

이 순으로 시작은 되었고 함재경 사장님께서는 너무 위트있게 말씀을 잘 해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다 :) 밑에 사진이 함재경 사장님이신데 컨퍼런스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거 같아서 자기도 좀 젊게 보일라고 잘 입지 않는 청바지를 입고 오셨다고 하신다..ㅎㅎㅎ
참 보기 좋은 사장님이시다.




내가 들었던 강연은 밑에와 같다.

1. 아키텍처 리펙토링 ( 부제 : 질서의 본질)      손영수(NHN NEXT)
2. Overview of Spring 4.0      박용권 (KSUG)
3. 조대협의 소프트웨어 개발      조대협(조병욱) ( 삼성전자)
4. vert.x를 활용한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위한 분산 서버 개발하기      김요한 (LG CNS)
5. (16:30~17:15) 강연은 너무 지처서 휴식.......
6. 스타트업에서의 대규모 인프라 운영      양수열 (소유커뮤니케이션)



저중에 개인적으로 2번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 내가 개발자 컨퍼런스 온게 맞구나"라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많이 공감할 만한게 앞에서 질문을 한다면 대답이

잘 안나오는경우가 많다.  이걸 잘 캐치하여 스크린에다가 화면을 띄우고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웹 페이지를 접속하여 투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센스가 좋고 강연 내용도 너무 좋았다.

간단하게 내용은


기능 소개

새로운 기능 : 
자바 웹소켓 API 지원 : 
spring-websocket module , JSR 356 -> 톰켓 7.0, 8.0에서 지원
SockJS(브라우저 안타고 웹 소켓을 사용할 수 있다.)
spring-messaging module
REST Client 개발시 비동기 처리 : 
여러개의 open API를 한번에 처리한다.
Spring Boot
Spring4.0은 자바 5는 제외했다.

JAVA8 :
@DateTimeFormat
없어진 기능 : 

@Deprecated 클래스 및 메소드 삭제됨
Jackson 2.0에서는 사용 못함


등등 많은 내용을 쓰진 못했지만 정말 제일 잘 들었던 강연이다.


-결론

강연중에서 선물을 주는 강연이 있었는데 선물 주는것때문에 참여율은 좋았지만 그 때만에 줄때마다 필자는 좀 정신산만하였고 집중이 계속 풀어졌다
하지만 듣고 머리에 남는것도 많았다.
그러므로 강연내용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보고 자기가 듣고 싶은 내용을 잘 파악해서
듣는게 정말 중요할 것 같다.


-Epilogue


아침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학교 내에 있는 카페베네에서 
아메리카노 라는 허세를부리며
기다리는 3인..



사람이 많아도
편안하게 누어서 있는 1인...ㅋ :)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책파는곳도있고 기업들의 홍보도 있었습니다.)




점심은 멕도날드에서 빅맥셋트3개를 시키고 다같이 먹었답니다 :)

즐겁고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ps. 아 내 아이패드....ㅠㅠ 선물을 하나도 받지 못한 삼인방은 그날 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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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h 터널링 접속 아이디@터널링서버 IP -p 22 -N -L 10555:실제 접속하고싶은 I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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